2015. 11. 6.

넥서스 10, 넥탠, 넥십

무려 21일 한글 에 받은 넥10

몰테일 절대 이용 안할것을 다짐 합니다.

도착전 가장 중요 했던 색감.

아무 문제 없습니다. 플레이웨어 에서 무슨 쓰레기 처럼 평가 했던데. 오바 입니다.

아이폰 4s 정도의 색감으로 오히려 약간 물빠진 색감 때문에 독서 등에는 눈이 편합니다.

디스플레이의 진짜 문제는 역시 비율.

가로로는 너무 넓고 세로는 너무 기네요.

또 스크롤시 해상도가 너무 높아서 그런지 사선 딜레이가 생기는데 아이패드 보다 더 신경 쓰이는 군요

Pdf 를 mantano 어플로 보면 인쇄 된것 이랑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속도역시 아주 만족스럽고요.

크롬이 욕을 만이 먹던데요 웹서핑은 그냥 크롬이 가장 좋네요. 크롬이 기본인 만큰 그냥 크롬이 더 최적화 되길 비는 수 밖에요 좋아 지겠죠. 요즘노트북에서 크롬 베타 쓰는데 진짜 날라다니거든요. 그 수준까지 빨리 올라 오길...

테블릿용 어플은 부족한게 별 의미가 있나 싶네요. 아이패드는 폰용 어플 돌리면 못 봐줄 만큼 쓰레기 인데. 넥은 폰용도쓸만 하다는... 게임은 안해서 몰라요

최대의 장점!

토렌트로 고해상도 동영상 받아서 다이스로 하드웨어 가속 하면서 플레이 하고 동시에 웹서핑...

멀티 윈도우가 안되니까 이것도 안되는줄 알았는데 다이스플레이어에서 자체 지원 해 주는 군요. 이렇게 쓰면 정말 노트북 보다 더 쓸만 합니다. 다음에서 스포츠 중계 실시간으로 할때 이렇게 볼수 있는 방법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최대 단점.
발열+충전 시간

동영상 보면서 토렌트 돌리면서 인터넷 하면 노트북 만큼 뜨거워 집니다. 노트북 만큼 사정 없이 돌리는 거니까 당연하기도 한데요. 아쉽습니다. 아무래도 손으로 만지는것이다 보니ㅂ불쾌...

베터리는 최대 밝기로 쓰니까 충전을 해도 내려 가네요. 너무 막돌린 탓도 있겠지만... 20와트는 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음 최악 단점.
블투 키보드 한글 타이핑 지원을 안하네요.

그런데 다른 서양국가들 키보드는 지원 하는게 조만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물리 키보드 메뉴가 따로 있는게 아이패드 보다 키보드에 대한 준비를 하는것 같네요

전 구글의 웹 제품을 많이 쓰는데요.
구글 뮤직, 피카사, 구글다큐먼트 기타등등 거의 다 쓰는데요. 아이패드로 할 때와는 비교 할 수 없는 지원을 한다는게 가장 큰 장점 입니다.

아이디 입력하고 한시간쯤 가만히 있으면 사진 만여장과 음악 2만여곡을 바로 시용할 수 있다는건.. ㄷㄷㄷ

또 구글북 서비스와 구글 무비등을 생각 했을때

한국에서 게임기 용도로 아이패드 쓰는거 아니면 넥서스가 더 낫지 않을 까 합니다.

결론
하지만 테블릿의 한계 때문에 오래 안쓸것 같습니다.
누군가 그랬죠. 빈손을 들고 있기도 힘들다고. 테블릿도 마우스 지원이 필수 라고 생각 합니다. 오래는 고사하고 10분 들고 있어도 힘들고 좀 오래 들고 있으면 알배겨요. 쇼파에서 무릎위에 두고 쓰는것도 10~20분이죠 목 아파요. 책상에서 거치대에 마우스로 써야 합니다
몰테일은 절대 이용 안할 생각 이에요. 책임지지도 못할 문량을 받아서는 일처리 미숙으로 주변 사정에 의한 지연을 많이 감안 해도 1주일 이상 늦었습니다. 하는게 아마추어 같아요.

폰으로 쓰는것이고 정리없이 죽쓴거라 오타도 많고 문맥도 않맞을 있는데 참고 읽어 주셨다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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