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도는 가장 최근 LOLA를 이용해 만든 달의 고도를 보여주는 지도다. 지난해 찍은 이 최근 지도(오른쪽)는 지난 2005년 통합달콘트롤네트워크(왼쪽)과 비교해 보면 확실히 정확도가 향상됐음을 알 수 있다.
▲고도계시스템과 LRO의 위치를 결정하는 능력은 이전보다 엄청나게 정확해졌다. 아폴로15호 착륙지점에 집중된 LOLA 위상지도는 아페니노산맥과 코카서스산맥, 그리고 세레니타티스의 미세한 지표면 주름을 부각시키고 있다.붉은 색이 높은 지형이고 파란색이 낮은 지형이다.
▲1년 간의 지도제작 기간 동안 계측레이저가 LRO에서 60만번 이상 발사돼 달표면을 30억번 이상 측정했다. 하나의 레이저 단파는 5개의 빔 패턴으로 나뉘어져 정확한 달표면을 측량했다.5개 빔을 통해 LOLA는 전파 비행, 파동 확산,파동 전송과 에너지 회시간 등을 계산해 달표면의 거칠기와 파동이 반사한 위치 등을 알아냈다.
▲LOLA는 이미지를 찍는 기기기 아닌 측량기기다. 렌즈는 특정이미미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설계됐다기 보다는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최대한 광입자를 수집하고 배후의 빛 방사를 최소화해 정확한 측량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달에서 잘 작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극한 상황의 온도,진동,진공상태를 견뎌 낼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환경테스트가 이뤄졌다.
▲연구소내부의 엔지니어링 모델 전송기가 열진공테스트를 받고 있다.
▲연구소 내부의 모습. 엔지니어들이 LOLA에 대한 분석테스트를 준비하고 있다. 지난 해 6월 18일 발사된 달정찰궤도위성은 LOLA를 싣고 있는데 지난 10여년 내에는 한번도 이러한 임무가 수행된 적이 없다. 나사는 LRO를 이용해 우주탐험과 발견에 나서게 될 차세대 우주인들을 위한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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